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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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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京春新聞 1997年 8月 30日(土曜日)

일반인에도 난간석 설치

향토문화연구소, 이화영묘에서 새롭게 發見

진건면 하독정리 이화영의 묘는 조선초기의 것으로 고려식 묘제를 따랐으며 왕족에게만 적용되는 난간석이 일직선으로 배치되 문화재적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

남양주시 향토문화연구소(소장 임병규)가 관내에서 독특한 양식의 묘제(사진)를 발견해 학계에 보고했다.

이번에 발견된 묘제 진건면 하독정리 소재 조선초 이화영(李和英)시호 武厚 관직 參贊 (정2품)의 묘로 일반적으로 왕족의 묘에만 설치되는 것으로 알려진 난간석을 묘앞에 일직선으로 배치해 관심을 끌고 있다.

임병규소장은 “이번 발견된 이화영의 묘는 둘레석이 사각이라는 점에서 전형적인 고려식 묘제를 따른 조선초기 묘로 관내에서 최초로 왕족이 아닌 일반인의 묘에 난간석이 설치됐다는 점에서 향토사연구에 중대한 사료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화영은 조선초 인물로 태조 이성계의 의형제인 이지란(퉁두란)의 둘째 아들로 알려져 있다.

(본 석물은 미아리에서 오산에 간 것을 1970년 李億性 종인이 원 위치에 갖다 놓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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