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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무후공연구 (서병국 교수) 2004/04/27 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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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후공편 (서병국 교수)(발췌)
이지란의 가계를 가장 잘 계승한 아들은 화영이라고 보아 그의 활약 내용에 대해 살펴보겠다.
화영은 그의 나이 약관의 18살 때부터 벼슬하기 시작하여 랑장(郞將), 사복정(司僕正)등의 벼슬을 거쳐 판좌군도총제부사(判左軍都摠制府事)에 까지 이르렀다.
화영이 가장 크게 활약한 시기는 태종 임금때이었으며, 그는 주로 무관으로 활약하였다. ...more
4.  청해백께서 이성계를 구한기록 2004/04/27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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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월과 피바위 전설
고려는 건국 초기에는 국력이 튼튼하였으나 고려말에 이르러서는 승불 정치로 인한 승려들의 발호와 오랫동안 원나라의 간섭으로 국정이 극도로 어수산하였으며 왜구들은 이런 기회를 틈타 공민왕 이래로 갑자기 침략이 잦아져 거의 해마다 해안 지방을 소란케 하더니 이제는 내륙 깊숙히 쳐들어와 장기전을 펴고 때로는 개경의 변두리까지 침입하기에 이르렀다.
1380년(고려 우왕 6) 왜국의 침입으로 남부 내륙을 휩쓸고 지나가자 이성계(李成桂)장군을 삼도 도원수(三道 都元帥)로 삼아 남원부 인월에 주둔한 왜구 토벌의 길에 올랐다.
당시 인월에 진을 친 왜구는 아지발도(阿只拔都)를 괴수로 하는 무리들인데 아지발도는 18세쯤 되고 특히 괴상한 힘이 있는데 다 키가 7척(尺)이 넘었으며, 전신은 철갑으로 무장한 탓으로 활을 맞아도 살을 뚫지 못하니 난군중의 무인지경으로 휩쓸고 다녀 아군에게는 실로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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